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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Fi Audio Show in KOBA] 다미노, 덴마크 초하이엔드 브랜드 GRYPHON Ethos, 독일 STST MOTUS II 텐테이블, 최초의 자기부상 Maglev 턴테이블 공개.
2019-05-07 조회수 : 1441

(주)다미노는 오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9)''''해 덴마크 초하이엔드 브랜드 GRYPHON Ethos, 독일 STST MOTUS II 텐테이블, 최초의 자기부상 Maglev 턴테이블을 국내 첫 선보인다.


Gryphon Ethos 최초 시연
덴마크 초하이엔드 브랜드 Gryphon은 얇은 라인의 스타일리쉬한 메탈 패널과 고광택 아크릴의 조화로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는 최고의 CD 플레이어 Ethos를 출시했다.

 

 

Gryphon은 Ethos를 통해 CD 플레이어에서 추구하는 최고의 음원 전송 및 DAC의 궁극적인 결합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다.

Gryphon Ethos는 최고의 CD 재생을 위해 기본적인 16bit/44.1 kHz는 물론 최대 32bit/384kHz PCM 출력은 물론 최대 DSD512의 외부소스까지 연결해서 재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Gryphon의 철학에 입각한 완전하게 균형 잡힌 좌우 채널이 각각 분리되어 있는  이중 모노 디자인과 DAC 파트 전체에서도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여 디자인했다.


또한, 후드 아랫부분에는 각각 분리되어 작동하는 풀 듀얼 DAC 8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구성은 디지털 노이즈 플로어를 회기적으로 낮춰주고 광대한 사운드 스테이지와 Gryphon Ethos의 선명한 스테이지 이미지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디지털 기기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인 지터는 Gryphon의 2개의 독립적인, 특별히 설계된 온도 보상 크리스탈 오실레이터를 통해 5ppm 미만으로 정확하게 분류하여 최소화했다.


거기에 Gryphon의 최고의 업샘플링 기술을 통해 해상도, 디테일, 공간감, 초점, 일시적인 정확도 및 고주파 무결성을 대폭 향상시켜서 단순하면서 적은 아날로그 출력 필터 사용만으로도 원음에 가까운 완벽한 음질은 구현했다.

 

 

Gryphon 최고의 사운드 테크닉이 적용된 Gryphon Ethos는 정숙하고 어두운 배경을 가진 최고의 시디플레이어로 탄생했으며 현대적인 기술에 발맞춘 모듈식 디자인을 통해 디지털 및 아날로그 회로의 수정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서 최첨단 상태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기능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Gryphon 총괄 매니저 Rune Skov가 내한해서 직접 설명과 시연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이 자리를 통해서 Gryphon Ethos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STST MOTUS II 턴테이블 한국 최초 공개.


1985년도에 Stefan Strohmetz로 시작된 독일 최고의 턴테이블 브랜드 STST의 최신형 턴테이블인 MOTUS II 턴테이블이 한국 최초로 국내에 선보인다.

 

 

STST MOTUS II 턴테이블은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 방식을 사용하는데 STST만의 노하우로 독자적인 특수 모터를 사용하여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 방식으로 구동하면서도 기존에 벨트 방식이 가지고 있던 고정축 방식으로 작동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대부분의 모터드라이브 방식의 턴테이블이 갖고 있는 럼블현상을 줄이기 위해 STST에서 특별히 제작된 2단 직접 구동 모터는 낮은 토크로 작동하기 때문에 플레이터로 전송되는 노이즈를 확실하게 해결해주며, 이러한 노이즈의 마무리는 고관성을 가지고 있는 고밀도 플레이터의 사용으로 완벽에 가깝게 해결이 되었다.

 

 

거기에 STST MOTUS II의 내부에 장착된 3개의 서스팬션은 판형과 스프링 두개의 하이브리드 서스팬션 시스템으로으로 되어 있는데  3개의 시스템은 작은 진동에도 매우 신속하게 작용하여 원상태로 복귀시켜주며 이를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다양한 조절 장치를 지원해준다.

 

​이를 통해 STST MOTUS II "검은" 배경을 그려내며 그로 인해 더욱 섬세하며 디테일한 사운드를 구현해 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STST MOTUS II를 통해 최고의 턴테이블이  그려내는 원음에 가까운 완벽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하겠다.

 

Maglev ML1 자기부상 턴테이블 한국 최초 공개.


공중에 떠서 돌아가며 그 위에 LP판을 올려놓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턴테이블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이러한 장면은 아마 SF 영화에서만 가능한 장면일 거라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MAG-LEV는 천재적인 아날로그 및 스피커 전문가인 Kuzma와 Ubiq Audio가 오디오 제조의 불모지인 슬로베니아에서 시작하였다.
Maglev ML1은 ''''자기 코일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자기부상한 후 작동하는 최초의 턴테이블이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베이스나 기타의 진동이 플레이터에 작용하는 것을 철저하게 배제하여 보다 정숙하며 정교한 사운드 구현이 가능했다.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토스터 마운트, 마그네틱 시스템, 원형 조명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자기 부상한 상태에서도 프레이터 회전율을 완벽한 33RPM과 45RPM을 충족시키는 완벽한 최정밀 제어시스템이 적용되었다.

 

 

Maglev ML1는 이러한 초정밀 제어와 최신 자기 부상 기술을 통해 와우&플레이터가 0.17%, 신호비 대 잡음비 -73dB라는 경의적인 턴테이블 스펙을 이루어 냈다.
아날로그와 자기 부상이라는 최신의 기술이 만나 만들어진 Maglev ML1은 듣는 사람의 귀와 눈을 한번에 만족시키는 최상의 선택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