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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마트, KOBA 2024 참여하여 새로운 제품 선보여
2024-04-12 조회수 : 399

비디오마트는 방송용 전문 PTZ 카메라인 vmPTZ 제품의 무상 A/S 기간을 현재의 1년에서 3년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vmPTZ는 4K UHD, SDI&HDMI 동시 지원, NDI / SRT / IP 출력, 광학 30배줌 등 기존 업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고사양을 제공하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뛰어난 가성비를 무기로 학교, 교회, 기업, 방송국에 납품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출시된 B91-N은 UHD 해상도와 광학 30배 줌을 지원하고 12G-SDI와 SFP+출력, Genlock, XLR 오디오, Free-D 기능 등 현존하는 최고의 스펙을 가진 전문가용 UHD 카메라로서, UHD 품질의 멀티캠을 사용해야 하는 엔터테인먼트 제작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무상 A/S 기간 연장 발표로 인해 vmPTZ는 업계 ‘최장 기간 A/S 지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으며, 제품의 상품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비디오마트의 신수근 이사는 “기존의 보급형 브랜드와 달리 vmPTZ는 처음부터 전문 방송 시장을 겨냥해서 만들어졌습니다. 프로페셔널 시장은 제품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안정성과 신뢰성이 중요한 곳입니다. vmpTZ의 3년 무상 A/S 정책은 제품에 대한 자신감의 표출인 동시에 전문 사용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려는 저희의 의지입니다.”라고 말합니다.

 

3년 무상 A/S는 2024년 3월부터 판매되는 vmPTZ 전 제품에 대해 제공되는 정책이며, 디브이네스트에서는 3년 A/S 스티커를 제품 상자와 본체에 부착하여 사용자들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방송용 PTZ 카메라 전문업체인 Telycam과 지난 해 12월 총판 계약을 체결한 디브이네스트는 다양한 종류의 고성능 및 다기능 PTZ 카메라를 한국 시장에 출시하였습니다. 2024년 2월부터 출시된 제품은 UHD 2종과 HD 2종이며, 색상은 모두 고급스러운 백색 (White)입니다.

 

먼저 Vision+ 4KN 12X는 Sony 1/2.8” UHD CMOS 센서와 광학 12배 줌-렌즈를 결합한 PTZ 카메라로 80.5도의 수평 화각을 가지고 있어 비교적 좁은 공간에서 촬영해야 하거나 매우 넓은 영역을 한 앵글에 담아야 하는 촬영 환경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3G-SDI, HDMI 2.0, Ethernet (IP) 및 USB를 통해 동시에 영상을 출력해 주며, 가장 널리 보급되어 있는 네트워크 영상 전송 프로토콜인 NDI-Hx를 지원합니다. HDMI나 NDI를 통해 최대 2160/60p의 UHD 영상을 출력하며, 3G-SDI를 통해 HD로 해상도가 자동 변환되어 출력됩니다. 또한, AI 기반의 자동 인물추적 기능 및 VR 촬영에 필수적인 FreeD도 지원하여 높은 활용도를 제공합니다.

 

Vision+ 4KN SE는 Vision+ 4KN 12X와 동일한 센서와 광학계를 공유하는 제품으로 인터페이스와 기능면에서 차별화된 제품입니다. 즉, HDMI 단자와 FreeD 기능을 제외시킨 제품으로 NDI 기반으로 4K 영상제작 워크플로우를 구성하는 경우에 높은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Drive 20X는 Panasonic의 1/2.86” HD CMOS 센서와 광학 20배 줌-렌즈를 결합한 PTZ 카메라로 줌 조절을 통해 수평화각을 60도 ~ 3도 범위에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3G-SDI와 HDMI, Ethernet (IP), USB로 동시에 영상을 출력해 줍니다. 시리얼 통신과 IP를 통한 제어가 모두 가능하며, HTTP, RTMP, RTSP, SRT 등의 네트워크 영상 전송 프로토콜을 지원합니다. 또한 PoE를 지원하여 LAN선 하나로 카메라에 전원 공급과 PTZ 제어를 모두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한편 Drive+ SE는 Drive 20X에서 HDMI 단자를 제거하고, 대신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네트워크 전송 프로토콜인 NDI와 AI 기반 자동인물추적 기능이 추가된 제품입니다.

 

디브이네스트 이광희 대표는 “Telycam의 PTZ 카메라들은 우수한 화질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미려한 디자인을 갖추었습니다. 특히 타사 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편리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높은 만족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IR 리모컨으로도 간단하게 카메라의 IP를 설정하거나, 프리셋을 호출하기, 자동추적 기능을 끄거나 켜는 등의 동작을 아주 편리하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Telycam 제품은 현재 디브이네스트의 자매사인 비디오마트 쇼핑몰 (www.videomart.kr)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학원이나 종교시설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패키지 구성을 통해 가성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방송 및 ProAV 장비 전문 공급업체인 ㈜비디오마트는 PTZ 카메라 전문 브랜드인 vmPTZ 라인업에 방송 등 전문적인 영상제작을 위해 개발된 UHD PTZ 카메라 B91-N을 한국 시장에 3월부터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B91-N은 Sony의 UHD CMOS 센서와 광학 30배 줌-렌즈를 결합한 고성능 PTZ 카메라로 12G-SDI와 HDMI 2.0, SFP+의 다양한 고속 비디오 인터페이스를 갖추었으며, AI 기반 자동인물추적 기능과 Free-D, SDI Genlock, Phantom Power를 지원하는 Mini XLR 오디오 단자 등 전문적인 영상제작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PoE++를 지원하는 이더넷 포트를 탑재하여 LAN선을 통해 전력공급과 PTZ 카메라 컨트롤을 할 수 있으며, RTMP, RTSP, HTTP, SRT 및 NDI & NDI|HX 등 다양한 네트워크 영상 전송 프로토콜을 지원합니다.

 

이 제품은 약 900만 개의 화소를 내장한 소니의 1/1.8” UHD CMOS 센서를 채용하여 3840*2160 해상도와 최대 60p의 Frame Rate로 영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광학 30배 줌-렌즈와 결합하여 (수평) 60도의 광각에서 2도의 망원까지 이미지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12G-SDI와 HDMI 2.0, SFP+, Ethernet (IP), USB를 통해 동시에 영상을 송출할 수 있으며, Genlock과 Free-D, XLR 오디오 단자, AI 기반 자동추적 기능 등 방송이나 전문적인 영상 촬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참고로 12G-SDI는 2160/60p의 영상을 송수신하기 위해 개발된 인터페이스로, 1초에 12Gbps의 시리얼 영상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송수신할 수 있어 주로 방송이나 영화용 장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B91-N은 12G-SDI 단자 1개와 추가적인 3G-SDI 단자도 갖추고 있어 (별도의 영상 컨버터 없이) 영상을 UHD와 HD 해상도로 동시에 출력해 주어 매우 효율적입니다. 또한 B91-N은 Genlock 입력 단자도 갖추고 있는데, Genlock은 장비마다 미세하게 다른 타이밍을 동기화 시켜 주는 기능으로 방송 등 전문적인 영상 제작에 필수적입니다. 한편, SFP+는 광섬유를 이용한 초고속 장거리 전송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최대 10km까지 10Gbps의 속도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어 80 ~ 150m 정도인 SDI의 전송거리 한계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B91-N에 내장된 AI 기반 자동 인물 추적기능(Auto Tracking)의 경우 사람의 얼굴과 몸의 형태를 인식해서 자연스럽게 추적합니다. 화면 내 인물의 크기를 다양한 비율로 설정할 수 있으며, 인물을 화면의 좌측, 우측, 혹은 중앙에 오게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추적제한점 설정이나 칠판영역 설정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는 1명의 카메라 감독이 여러 대의 카메라를 제어해야 할 경우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기능인 Free-D는 VR 영상 제작에 활용되는 기술로 PTZ 카메라의 Pan, Tilt, Zoom 정보를 실시간으로 서버에 전송해 줍니다.

 

B91-N은 기존의 vmPTZ 카메라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제어 옵션을 제공합니다. 먼저 기본 제공되는 전용 IR 리모컨으로 카메라의 Pan/Tilt/Zoom 제어는 물론이고 IP설정부터 및 자동추적 기능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또한 네트워크로 연결된 컴퓨터의 웹 브라우저를 통해 보다 세부적인 제어와 설정이 가능하며, PTZ 전용 컨트롤러인 R51을 활용하면 더욱 전문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비디오마트의 신수근 이사는 “vmPTZ B91-N은 PTZ 카메라를 본격적으로 방송 등 전문적인 영상 제작에 투입하고 싶은 전문가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이 제품은 우수한 UHD 영상은 물론이고, 12G-SDI나 SFP+같은 초고속 영상 인터페이스부터 자동추적이나 Free-D 같은 자동화 기능까지 프로를 위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vmPTZ B91-N은 3월에 공식 출시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