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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리서치, 방송 그래픽스의 새 지평을 열다
2024-04-12 조회수 : 109

방송 그래픽스 및 솔루션 전문 개발 업체인 (주)비주얼리서치(대표 김창원)는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KOBA 2024에서 방송 그래픽스 솔루션 ‘Karisma3’, ‘Tornado3’, ‘Tornado Studio’를 선보인다.

 

비주얼리서치가 선보이는 ‘Karisma3’는 차세대 실시간 3D 그래픽 시스템으로 방송 그래픽의 꽃이라고도 불리는 선거 개표방송과 정확성이 요구되는 경제방송, 스포츠 중계와 기상 뉴스 등에서 주로 운용된다. 3D 공간 편집에 특화된 인터페이스로 디자이너에게는 최적의 제작 환경을,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안정성으로 엔지니어에게는 검증된 운용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KOBA 2024에서는 그림자와 리깅 애니메이션 등 신기능의 추가로 더욱 향상된 3D 그래픽스 표현을 통해 시청자에게 최상의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Karisma3’를 만날 수 있다.

 

‘Tornado3’는 지난 20여 년간 300여 방송 현업에서 사랑받아온 방송용 문자 그래픽 시스템 ‘Tornado’ 시리즈의 세번째 제품이다. 급변하는 방송 제작 환경에 맞추어 4K를 넘어 8K 환경까지 제작 및 송출이 가능하며, 업계 최초로 Native HDR을 지원한다. 특히, 방송 업계의 경험을 반영하여 편의성과 작업 효율성이 향상되었으며, 방송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여 더욱 안정적인 방송 제작과 송출이 가능하다.

 

초고해상도 와이드월 그래픽 시스템 ‘Tornado Studio’는 검증된 그래픽 제작 솔루션과 고성능 하드웨어 시스템을 통해 디스플레이 특성에 맞는 생생한 화질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가로폭 기준 최대 9,600픽셀(HX5) 혹은 15,360픽셀(UX4)까지 초고해상도의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며, 장면 제작과 실시간 편집 또한 가능하다. 자유롭고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한 것도 또 하나의 특징이다. HD 해상도 기준 최대 8개의 송출 레이어를 활용하여 CG 장면을 비디오월 디스플레이에 자유롭게 배치하거나, 외부 라이브 비디오 입력을 최대 3개까지 받아 시청자들의 시청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Tornado Studio’는 직관적인 송출 전용 인터페이스로 조작 실수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백업 시스템 연동을 지원해 생방송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등 안정성에 있어서도 방송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위 제품들은 모두 비주얼리서치 부스 (C240)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비주얼리서치 공식 홈페이지(https://vr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