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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트리, 국내 최초 주요 과정 AI 적용 미디어 워크플로우 솔루션 PrestoWorks 공개
2023-05-10 조회수 :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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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 기업 픽스트리(대표 신재섭)는 국내 최초로 멀티미디어 처리 워크플로우 주요 과정에 인공지능을 적용한 AI 미디어 워크플로우 솔루션 PrestoWorks를 발표한다고 10일 밝혔다.
PrestoWorks는 전처리 솔루션 PrestoFilters, 변환 솔루션 PrestoScalers, 인코딩 솔루션 PrestoEncoders 및 메타 처리 솔루션 PrestoMeta로 구성되며, 전통적인 미디어 방송 인프라 및 최신 유행하는 shortform 등의 하이퍼 미디어 인프라에도 적용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모든 솔루션은 온프레미스 장비와 클라우드향 SaaS 타입으로 공급된다.


PrestoFilters는 Degradation 자동 검출과 보정 기능을 인공 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자동화하여 아카이브에 저장된 많은 구작의 컨텐트의 품질을 최신화할 수 있게 해준다. PrestoScalers는 라이브 해상도 업컨버터와 프레임율 업컨버터, 미디어 포맷 적응 변환기로 구성되어 저비용으로 제작된 컨텐트의 해상도와 프레임율 및 포맷을 4K/8K급으로 변환할 수 있도록 하여 UHD 컨텐트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PrestoEncoders는 화질개선, ROI 영역 추출, 주관적/객관적 화질 평가 기술 등의 최신 AI 기반의 기술을 적용하여 트랜스코더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PrestoMeta는 컨텐트 내부의 다양한 정보를 메타데이터로 추출하여 편집, 검색, 분류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신재섭 대표는 “그 동안 축적된 미디어 분야의 기술과 AI 분야의 기술력을 융합하여 지금까지 해결하기 어려웠던 미디어 워크플로우 상의 난제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기존 미디어 워크플로우 기술들을 AI 기반 미디어 솔루션으로 대체해 나갈 계획”이라며 “PrestoWorks 솔루션은 멀티미디어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하였다.
PrestoWorks 솔루션은 5월 16일부터 개최되는 KOBA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픽스트리는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D/HD급 저화질 미디어의 고품질 변환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