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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티노,KOBA 2023서 국내 관공서(의회)용 무궁화카메라(MGH-N20,N30) 및 회의 중계스위쳐(N-Switcher) 공개
2023-05-04 조회수 : 521

주식회사 티노(대표 곽병만)는 관공서(의회)의 네트워크 기반 회의 중계 시스템 1등 기업으로 네트워크 기반의 무궁화카메라(MGH-N20, N30)와 무궁화중계스위쳐(Nswitcher), AI기반 스트리밍 엔진 등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될 'KOBA 2023'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티노는 IP방송 분야의 우수한 개발ㆍ제조 기업으로 “고객이 성공해야 티노도 성공한다”는 경영마인드를 기반으로 관공서(의회)방송의 성공을 위해 관공서(의회)의 담당자와 함께 뛰고 있다. 또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국산 방송장비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바 있다.

현재 ㈜티노는 무궁화 방송제품 시리즈로 150여개 관공서(의회)의 방송을 책임지고 있으며, 전국에 4개소의 유지보수 거점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방송장비 납품 후 안정적인 유지관리가 잘되는 업체로 유명하다.

무궁화카메라(MGH-N20, N30)

㈜티노에서 생산하는 무궁화카메라(MGH-N20, N30)와 무궁화스위쳐(Nswitcher)는 현재 100여개 관공서(의회)에서 안정적으로 사용 중으로 의회 본회의장, 상임위원회 및 관공서의 중요 회의장에 사용되어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송 프로토콜인 NDI는 “Network Device Interface”의 약자로, NDI를 사용하면 영상정보와 제어신호를 단일 이더넷 케이블을 통해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토콜로
고품질의 실시간 비디오 및 오디오 전송이 가능하다.

㈜티노의 무궁화카메라(MGH-N20, N30)는 관공서(의회) 회의중계에 반드시 적용되는 제품이며 이더넷 케이블 하나로 영상정보, 제어 데이터는 물론 전원공급까지 할 수 있어 구축 시 소요되는 배선과 자재를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무궁화카메라(MGH-N20, N30)는 고해상도의 214만화소 지원 및 20x, 30x 줌을 지원하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NDI FULL을 지원하는 회의용 카메라로 해외 수출에도 전력하고 있다. 2023년 하반기에는 4K 60P NDI카메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티노는 관공서(의회)의 방송담당자들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와, 무궁화스위쳐, 회의중계솔루션 개발 완료하였다.

무궁화스위쳐(Nswicher)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된 무궁화스위쳐(Nswicher)와 통합제어솔루션(Xcaster Live Cutpro)은 다양한 카메라 신호를 처리하는 제품으로 다수 카메라의 신호를 NDI로 입력 받아 수어방송, 화자추적, 자막, 분할화면 등의 다양한 영상처리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적용 분야는 의회 본회의장, 상임위원회 방송 및 관공서의 중요회의에 사용되어지고 있다.

관공서(의회) 방송담당자들은 그간 어려웠던 방송시스템이 손쉽게 바뀌어 방송운영 만족도가 향상했다고 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티노의 제품은 복잡한 방송시스템에 단순하고 편리함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제품이다.

또한 국산 회의중계시스템 분야에서 자체 개발 기술로 국산화해,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서 보급하여 외산 장비에 대한 국산 방송장비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티노는 관공서의 노후화 된 방송시스템을 IP기반으로 개선하되 촬영, 중계, 송출, 저장되는 회의 중계장비를 모두 국산장비 위주의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개발 및 구축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