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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헬셀, KOBA2019서 세계최초 5개모터 수중드론 ‘글라디우스 미니’ 공개
2019-04-26 조회수 : 1001

헬셀(www.helse.co.kr)은 제29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하여 세계 최초 5개 모터 구동방식의 소형 수중드론 ‘글라디우스 미니’를 선보인다.

 

 

글라디우스 미니는 4K 초고화질(UHD) 카메라와 1200루멘 LED 조명 등을 탑재하고 약100m(330ft)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어 수중사진, 영상 촬영, 수중탐사, 수중구조물 검사에 안성맞춤이다.


사용자는 제공되는 무선조종기를 이용하여 기체를 물 속의 고정된 깊이에서 잠항하거나 피칭 각도를 ±45°로 조정할 수 있으며 틸트-락(Tilt-Lock) 모드에서 전진, 후진이 가능하다.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디자인을 가진 기체와 다섯 개의 프로펠러가 수중에서 촬영하는 동안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무선조종기의 한번의 조작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위쳇 및 유튜브 라이브스트리밍도 가능하다.


헬셀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손쉽고 즐겁게 물 속을 항해하고, 선명한 고화질의 영상을 담을 수 있어 바다를 사랑하는 가족, 새로운 기술로 탐험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일상적으로 사회적 콘텐츠를 공유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제품이다.

 

한편, 헬셀은 12년 역사를 가진 드론 연구개발, 제조, 유통 국내 최대 기업으로 현재 초경량비행장치 비행 및 정비교육, 공간정보관련 프로그램(PIX4D) 독점판매 및 운영교육, 드론보험, 드론할부금융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