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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도부끼㈜, KOTOBUKI SEATING 100년의 시간을 발전해온 Public Seating Maker
2023-02-03 조회수 : 740

Suntory Hall 도쿄 

 

1914년 창업 이래 KOTOBUKI SEATING은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공시설의 가구를 만들기 시작한

의자 메이커입니다. Public seating의 Pioneer로서 국내외의 저명한 공연장, 홀에 객석을 납품해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새해를 맞아 새로이 출시 된 제품들로KOBA 전시회를 통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공연장 의자 특징

①인체공학적 삼차원 형태로 만들어진 등판과 객석 디자인으로 편안함을 제공.

②시트에 자동기립기구를 탑재해 소음 없이 부드러운 이착석이 가능.

③파형 스프링이 시트를 받쳐주며 고밀도 우레탄 폼 구성으로 장시간 착석 시에도 편안함을 제공.

④공연장 음향설계에 대응하는 흡음성능은 물론, 방염성 고급 패브릭(울)이 겸비된 전문 객석의자.

⑤새집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는 폼알데하이드를 최소화한 친환경 도료를 이용한 성형합판의 매끄러운 마감과 내구성이 뛰어난 폴리우레탄 도장처리.

 

※그 외, 극장 내 배치된 좌석을 이동해 카메라를 배치하거나, 휠체어 공간을 만들어주는 이동석, 극장을 안내 해주는 안내인을 위한 안내인석,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벽면 및 수납고 내에 자동으로 수납전개가 가능한 전동식 이동관람석, 영화관 의자, 

수면캡슐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lways with a Pioneer Spirit 언제나 파이오니아 정신을 가지고.

앞으로도 Kotobuki는 공연장을 만드는 여러분의 파트너로써, 고객의 Needs를 현실화 하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해나가겠습니다.

 

 

LOOP              TS-133828 

 

 

기존의 객석의자와는 달리 팔걸이와 고리형(LOOP)의 지각 프레임을 일체화 했으며 특히 이 고리형 지각의 프레임 하부는 먼지가 잘 쌓이지 않아 

관리가 수월해 청결함을 더해줍니다. 

고도의 목공기술로 구현한 ㄷ자형 등판은 나무결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해 우아한 디자인성을 선보입니다.

시트는 등받이면까지 밀어 넣을 수 있어 입퇴장 시 붐비기 쉬운 통로 공간에 여유로움을 더해줍니다.

 

CAROL                      TS-727615 

 

 

이착석 시의 서포트를 중시한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공연장의자입니다. 

양손으로 팔걸이를 견고히 잡을 수 있어 안정적으로 일어날 수 있으며 어르신들도 보다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착석을 쉽게 만들어주는 기립각도와 시트 앞 끝의 형태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 편히 앉을 수 있습니다. 

팔걸이는 손으로 쥐기 쉽도록 앞부분이 둥그렇고 길게 뻗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이착석이 가능합니다.

 

Duck Tail           TSA-146513 

 

         

 (3-1)                                                        (3-2)                                                                            (3-3)         

 

어떻게 하면 장시간 동안 착석해 있을 때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을까를 고안한 제품입니다.

*사진(3-2)처럼 시트의 솟아오른 부분이 허리를 확실하게 잡아주어 피곤함을 덜어주며 마치 편안한 집에 있는 듯한 착석감을 제공합니다. 

기존 제품들의 시트의 밸런스는 엉덩이 하부로 분산을 해주지만, 덕 테일은 꼬리뼈에서부터 허리에 걸쳐 하중이 분산되는 범위가 확대되기 때문에 

더욱 더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Always with a Pioneer Spirit 언제나 파이오니아 정신을 가지고.

앞으로도 Kotobuki는 공연장을 만드는 여러분의 파트너로써, 고객의 Needs를 현실화 하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