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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의 초해상화 반도체 IP, ‘DeepField-SR’을 전시한다.
2021-03-29 조회수 : 544

 

 

자일링스(Xilinx)사 국내 공인 리셀러인 매커시스시스템즈(대표 신동철)은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전시회 (KOBA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최근 프로그래머블 반도체(FPGA) 전문 기업 자일링스(Xilinx)는 영상 스트리밍에 최적화한 알베오(Alveo) U50·U30 솔루션을 출시 하였습니다.

오늘 우린 알베오(Alveo) U50·U30 활용하여 초해상화 반도체 IP를 개발한 블루닷(대표 전민용)과 함께 낮은 해상도를

높은 해상도의 비디오로 변환할 수 있는 초해상화 반도체 IP 제품 딥필드(DeepField-SR)을 선보인다.

 

딥필드(DeepField-SR)는 자일링스(Xilinx) 알베오(Alveo) 카드를 활용하여 동영상 초고해상화를 위해

필요한 컴퓨팅 연산을 최고 효율로 제공하는 반도체 가속기입니다.

수많은 비디오 데이터로 학습한 블루닷 자체 개발의 인공신경망 알고리즘에

입력 동영상의 연속된 프레임간 정보를 융합함으로써 초고해상도 비디오의 우수한 품질을 생성합니다.

 

딥필드는 자일링스의 알베오 카드 U200, U50을 지원하며 퍼블릭 클라우드(Public Cloud)와

온프레미스(On-Premise) 플랫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로 설계되어 있어서 여러 개의 FPGA 카드를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해상도의 동영상 업스케일링(Upscaling) 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한(1) 개의 알베오 카드에서 초당 11 ~ 14프레임의 속도로 최대 4K 해상도까지 업스케일링 런타임 성능이 가능하며

세(3)장의 카드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4K 30프레임이 가능하기 때문에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시장의 성장과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컨텐츠 서비스 업체들은 시청자가 기대하는 고품질 영상 컨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더 나은 시청 경험을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서비스에 적용을 위한 연구 중인데,

저해상도의 원본 영상을 고해상도로 변환할 수 있는 초해상화 알고리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요구에 따라 블루닷이 개발한 딥필드가 전 세계의 컨텐츠 서비스 기업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