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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에너지, 세계 최초 미군 스펙 통과 V마운트 배터리 전시한다.
2020-08-31 조회수 : 54

 

젠에너지(대표 조성제)는 2021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섬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전(KOBA 2020)’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방송 영화용 배터리와 충전기를 직접 개발 생산하는 젠에너지는 세계 최초 미군 스펙과 세계 최초 쇼트 방지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이 번에는 세계 최대 파워와 용량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젠에너지에 의하면 배터리의 불량은 아래 세 가지에 의해 90% 이상 발생한다.

제품을 떨어뜨려 나는 불량이 50% 정도를 차지하고, 쇼트에 의한 불량이 20%, 그리고 제품이 동작할 때 과도한 내부열에 의한 불량이 20% 정도다.

위 주요 3 가지 문제를 젠에너지는 자체 기술로 완벽히 해결하여 불량율 0.3%를 달성할 수 있었다.

첫째 제품을 떨어뜨렸을 때의 문제는 미군 드롭테스트를 세계 최초로 통과해서 해결했음을 입증했다.

 

 

두번째 쇼트에 의한 불량을 완벽히 해결한 후 세계 최초 쇼트방지 특허를 획득했다.

 

 

 

세번째 내부 열을 획기적으로 낮추어서 세계 최대 파워를 가진 22A 배터리를 양산할 수 있었다.

 

 

창립 13주년을 맞은 젠에너지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국내 방송, 영화 분야 고객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 26 개국에 수출을 하는 우리의 브랜드이다.